《밤새들의 도시》를 읽고 김주혜 작가의 전작 《작은 땅의 야수들(Beasts of a Little Land)》을 읽었던 기억 덕분에, 이번 신작 《밤새들의 도시(City of Night Birds)》 역시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. 비록 이 작품이 국내에서 폭발적인 대중적 […]
《밤새들의 도시》를 읽고 김주혜 작가의 전작 《작은 땅의 야수들(Beasts of a Little Land)》을 읽었던 기억 덕분에, 이번 신작 《밤새들의 도시(City of Night Birds)》 역시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. 비록 이 작품이 국내에서 폭발적인 대중적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