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적, 누구나 남들에게는 말 못 할 ‘나만의 돌’ 하나쯤은 품고 살지 않을까. 그림책 테라피 수업에서 송미경 작가의 『돌 씹어 먹는 아이』를 읽었다. 책 속 아이는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‘돌’을 먹으며 위안을 얻는다. 선생님은 […]
어릴 적, 누구나 남들에게는 말 못 할 ‘나만의 돌’ 하나쯤은 품고 살지 않을까. 그림책 테라피 수업에서 송미경 작가의 『돌 씹어 먹는 아이』를 읽었다. 책 속 아이는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‘돌’을 먹으며 위안을 얻는다. 선생님은 […]